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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배우 이엘, 디플랜 엔터와 전속계약


최재경 기자 |
배우 이엘이 디플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디플랜 엔터테인먼트는 3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배우 이엘과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엘은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데뷔한 후 KBS2 ‘공주의 남자’(2011), MBC ‘7급 공무원’(2013), tvN ‘라이어게임’(2014), JTBC ‘하녀들’(2014), MBC ‘몬스터’(2016), tvN '도깨비'(2016), OCN '블랙'(2017), KBS2 '최고의 이혼'(2018) 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시크릿’(2009), ‘황해’(2010), ‘페이스메이커’(2012),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하이힐’(2013), ‘내부자들’(2015)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디플랜 측은 “이엘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라며 “다양한 플랫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재경 기자 jungcul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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