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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픽] 양준혁, 결혼 소감 직접 전해 "늦게 가는 만큼 행복하게 살겠다"


김주원 기자 |
프로야구 선수 출신 앙준혁이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양준혁 SNS


지난 1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게 가는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예비신부를 그린 캐릭터 이미지와 양준혁의 사진이 합성된 모습이 담겨 있으며 ‘12월 결혼 예정 축하드립니다. 양신 품절남 합류’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결혼 축하드린다”,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 축하와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29일 양준혁 측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확한 날짜나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예비신부는 삼성 야구팬으로 시작해 양준혁과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음악을 전공한 이후 인디밴드 활동과 앨범의 보컬로 참여한 적이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양준혁은 야구 해설위원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이다.


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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