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선화X한승우, 데뷔 후 첫 동반 화보..'찐남매' 케미·우월한 유전자
    연예 2020-07-28 15:45:05
    남매인 배우 한선화, 빅톤(VICTON) 한승우가 첫 동반 화보로 만났다. 사진=퍼스트룩 매거진 퍼스트룩 측은 28일 오전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유연주’ 역으로 열연 중인 한선화와 솔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빅톤 한승우 남매의 데뷔 이래 첫 동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남매는 서로 팔로 감싼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남매인 듯, 친구인 듯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한선화와 한승우는 현실 남매답게 어색하기도 했다가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서로에 대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집에서 볼 때와 일터에서 동료로 볼 때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 누나인 한선화는 “무대에 선 승우를 보면 내가 알던 얘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하더라고요.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왠지 모를 애틋함이나 짠함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아무래도 가족이니까 그런 것 같아요” 한승우 역시 “제가 보는 집에서의 누나와 연예인 한선화의 모습은 다른 점이 있어요. 일할 땐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프로페셔널하기도 하고. 집에서는 엄마와 소통도 제일 많이 하고. 가족들을 늘 재미있게 해주거든요. 그런 누나의 모습이 좋아요”라고 답했다. 그리고 ‘남매가 비슷한 일을 걷고 있으니, 서로 조언을 구하거나 고민을 토로한 적 있는지’ 묻자 “저희가 진짜 ‘현실 남매’다 보니까 자주 연락해서 뭔가를 묻거나 그러진 않지만 가끔 “별일 없니”, “요즘 어떠니”라고 물어보면 동생이 의젓한 편이라 그런 말을 잘 안 하더라고요. 분명 힘든게 있을텐데. 그래서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주려고 해요” 한승우 또한 “누나도 잘 해냈으니 저도 힘든 게 있어도 잘 견뎌내려고 하는 것 같아요. 사실 어느 집이든 남동생은 누나가 걱정할까 봐 그런 얘기를 잘 안 하는 편인 것 같아요”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한선화, 한승우의 찐남매 케미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200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이성경, 봄꽃을 닮은 싱그러움
    라이프 2020-04-23 09:14:42
    배우 이성경의 우아한 분위기가 만개한 화보가 공개됐다. 23일 바자(BAZAAR)측에서 공개한 5월호 화보에서 이성경은 봄꽃을 닮은 싱그러운 미모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Fly High. 높이 그리고 더 멀리’로, 이성경은 자신만의 독특한 무드로 이를 소화해냈다. 꽃처럼 펼쳐진 롱 스커트를 입은 채 역동적인 포즈를 선보이거나 트램폴린 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등 유려하고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촬영 내내 현장을 가득 메운 이성경의 상큼 에너지에 주변 스태프들도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이다. 이성경은 올 초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흉부외과 펠로우 2년차 차은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아픔을 딛고 성장하는 청춘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최재경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서우,
    연예 2020-03-24 19:59:56
    ‘뚜렷한 색깔’은 배우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요소 중 하나.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개성있는 캐릭터로 자기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는 배우 서우가 bnt와 화보를 진행했다.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녀는 페미닌 무드부터 몽환적인 콘셉트, 시크한 무드까지 완벽 소화했다. 사진=bnt 최근 개봉한 영화 ‘더 하우스’로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를 한 그녀에게 개봉 소감을 물었더니 “시간이 오래 지나서 개봉한 작품이다. 개봉이 안 될 줄 알았는데 하게 돼서 배우 모두가 놀랐다. 시나리오와 엔딩이 바뀌어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답했다.긴 공백기를 가진 그녀에게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물었더니 “바쁘게 지냈다. 쉴 땐 푹 쉬는 성격이라 작품 생각 안 하고 쉬는 거에만 집중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나이가 더 먹어도 좋을 것 같다. 지금은 인생의 중간쯤이라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 지 애매하다”고 말하며 역할에 대한 고민을 얘기하기도 했다.친한 동료가 누구냐고 묻자 “김사희, 김민경 언니와 친하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자주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작품을 같이 하는 배우들 중에서도 친해지는 몇 명이 꼭 있다. 특히 선생님들, 여자 선배님들과 금방 친해지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도전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선 “구수한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 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라 딱 부러지고 지적인 역할은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평소 성격에 대해선 “사람들이 화면 속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르다고 하더라. 잘 까불고 남을 웃기고 싶은 개그 욕심이 강하다. 그래서 코미디 작품에도 욕심이 많다. 이번에 찍은 코믹 광고도 더 웃기게 했어야 했는데 아쉽다”고 전했다. 예능 프로그램엔 욕심이 없는지 묻자 “생각보다 소질이 없다. 꿀 먹은 벙어리거나 긴장해서 오버하게 되더라”고 말하며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롤모델이 있는지 묻자 “신인 시절 ‘엄마’ 역할을 맡으셨던 선우은숙 선생님이다. 아무 것도 모르던 나를 잘 챙겨주셨다. 김혜자 선생님과도 꼭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 극 중 어머니나 미래의 나로 같이 연기 해 보고 싶다”고 말하며 선생님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가장 좋았던 작품이 뭔지 묻자 “영화 ‘파주’다. 시나리오를 좋아했고, 진심으로 연기를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가장 어려웠던 역할에 대해선 “어떤 역할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온몸에 염증이 생길 정도로 트라우마를 안겨준 역할이 있다. 모든 역할을 사랑할 순 없는 것 같다”고 솔직한 답을 하기도 했다.방탄소년단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는 그녀는 “아직도 열렬한 팬이다. 콘서트 가고 싶었는데 표 구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취미가 무엇인지 묻자 “요리하는 것. 한식, 안주류를 잘 만든다”고 답했다. 평소 술도 잘 먹기로 소문난 그녀는 “음주는 즐기지만 나이 먹을수록 주량이 줄어들더라. 믿겨지지 않는다”고 전했다.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그녀에게 피부 관리법에 대해 묻자 “무조건 피부과를 간다. 전문가 도움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몸매 관리에 대해선 “운동은 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된다. 외모에 관한 악플도 많았다. 못생겼다고 하더라. 그럴 땐 그냥 뚱뚱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10kg 정도 찌우기도 했다”고 말하며 힘들었던 순간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슬럼프가 찾아온 적 있는지 묻자 “있다. 그럴 땐 먹는 걸로 풀었다. 힘든 얘기를 잘 안 하는 성격이다”라고 전했다.어느 작품이든 잘 흡수되어 그녀만의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서우. 배우로서 최종 목표가 뭔지 묻자 “살인자나 어떤 악역이든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이태원 클라쓰' 이주영, 반전 매력의 내추럴한 화보 공개
    라이프 2020-03-18 14:17:28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배우 이주영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이번 화보에서 이주영은 촉촉한 헤어와 심플한 의상으로 완성한 내츄럴 화보를 선보였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주영은 <이태원 클라쓰>’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작년 한해는 독립영화들을 통해서 나름의 의미를 찾았다면 올해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이 드라마로 어느 정도 목표를 달성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드라마를 통해 트렌스젠더 마현이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캐릭터가 지닌 설정값보다도 그저 매회 대본 안에서 현이가 느끼는 감정에 충실하고자 했다”고 답했다.2016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묻자 “자잘하게 너무 잘 지쳐서(웃음) 이제는 슬럼프가 와도 그런가 보다 한다. 재작년쯤 번아웃을 겪었는데 작품을 시작했더니 그 와중에 괜찮아지더라. 힘듦이 찾아오면 그걸 안고 땅굴까지 파고드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흘려 보내야 한다는 걸 그때 알았다. 뭐든 거창하면 거창할수록 힘든 것 같다”며 “저는 늘 제가 별거 아닌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을 보면 다 저보다 열심히 하고 잘하는 사람들 투성이다. ‘어차피 내가 별게 아니라면 그냥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고 마음먹었다”고 답했다.이주영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이효리, 화사한 꽃과 함께 봄의 여신으로 변신..'청순+시크한 매력'
    라이프 2020-02-21 15:20:26
    프렌치 모던 럭셔리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와 함께한 이효리의 화보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공개됐다. 사진=마리끌레르 화보 속 이효리는 쟈딕앤볼테르의 다양한 스프링-썸머룩을 착용해 화사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뽐냈다.이효리는 밀리터리 풍 재킷과 팬츠, 다양한 모티브의 주얼리들을 시크하게 소화, 캐주얼한 데님재킷에 패턴 원피스를 매치해 세련된 멋을 선보였다.또한 화이트 코튼 원피스, 페이즐리 패턴 셔츠 등 봄 느낌이 물씬 나는 다양한 의상을 이효리만의 청순한 매력으로 훌륭하게 소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화사한 꽃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는 다채로운 색감과 어우러지며 쟈딕앤볼테르의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한 이효리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집중시키고 있다.한편, 따스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이효리의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 [공식입장] 공효진·유아인 측
    연예 2020-02-19 15:08:35
    배우 공효진과 유아인의 ‘버버리 쇼’ 참석이 취소되면서 이를 두고 논란이 일었으나 두 사람의 소속사는 사전 협의된 내용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스센스 DB 매년 두 차례 열리는 ‘런던 패션위크’에서 영국 브랜드 ‘버버리’는 지금까지 한국의 셀럽들과 기자단을 초청해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버버리 본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쇼에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직원들과 초대손님들의 초청을 취소했다. 이론 인해 인종 차별을 하고 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버버리 측은 이를 부인했다. 버버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버버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아시아에서 출장 오는 직원들의 런던 패션쇼 참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장선상에서 버버리에서 초대하는 손님(탤런트)들에게 안전을 위해 동일한 입장을 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버버리가 초대하는 손님들과의 협의 후에 내린 결정이며 손님과 버버리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기 위해 고심 끝에 합의한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일방적으로 참석을 거부당한 것이 아니다”며 “상황이 상황인지라 브랜드와 논의 끝에 예방 차원에서 가지 않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아인 측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버버리 측과 서로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상의한 후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 효민, 2020 NEW 프로필 공개...청순-고혹-러블리 다 담았다.
    라이프 2020-02-12 13:31:01
    효민의 새로운 프로필이 공개됐다. 공개된 프로필에서 효민은 흰 셔츠와 파스텔 톤의 의상으로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한 블랙 드레스로 치명적 고혹미를, 업 스타일의 헤어에 어울리는 밝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담아내며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한 모습이다. 새 프로필 공개와 함께 2020년 새로운 시작을 알린 효민은, 올해 음반, 연기,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일본과 베트남에서 솔로 팬미팅을 개최할 정도로 해외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효민은, 지난해 중국의 SNS ‘웨이보’ 셀럽 화제성 랭킹에서 38위(한국 여자 연예인 중 1위)를 차지하며 변함 없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가수로서의 활약도 눈부셨다. 지난해 발매한 앨범 <Allure>의 타이틀곡 ‘입꼬리’는 중국 최대 뮤직 비디오 사이트 ‘인위에타이’ 한국 지역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19년 8월 공개된 디지털 싱글 ‘캐비넷(Cabinet)’은 베트남 유일의 차트 오프닝쇼 ‘브이 하트비트(V HEARTBEAT)’의 1위 자리를 17주째 지키는 등 중화권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명실상부 한류 여신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매력부자’ 유인영, 개성 넘치는 화보 속으로
    패션뷰티 2020-01-23 15:16:03
    배우 유인영의 자체발광 매력과 솔직 털털한 성격이 담긴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배우 유인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2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3일 공개된 화보에서 유인영은 캔디 컬러 의상과 유니크한 소품이 어우러진 컨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매력부자’ 유인영, 개성 넘치는 화보 공개...컨셉트 소화력 甲화보 속 유인영은 비비드한 핑크 원피스를 입고 벽에 비스듬히 기대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시원하게 뻗은 매끈한 각선미와 타이트한 원피스로 강조된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반면 또 다른 화보에서 유인영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롱 부츠와 화려한 문양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매치해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곰 인형을 품에 안고 무심하면서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인영의 러블리한 매력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캐스팅’에서 허점투성이지만 독특한 매력을 지닌 국정원 요원 ‘임예은’ 역을 맡은 유인영은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는 다르게 평상시에 말투도 느리고, 긴장하면 손 만지작거리고 낯선 사람 만나면 쭈뼛거리거든요. 역할과 사소한 부분이 비슷하니까 다른 배우 분들이 벌써 캐릭터에 빠졌냐고 할 정도였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히기도.유인영은 ‘굿캐스팅’ 외에도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로맨스’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여과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2020년 상반기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할 유인영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자체발광’ 유인영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2월 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최재경 기자 jungculture@naver.com
  • 김민준X지드래곤, 권다미 응원차 파리 패션쇼 방문 포착..멋짐 뚝뚝
    라이프 2020-01-22 16:04:26
    배우 김민준의 화려한 가족사진이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준과 아내 권다미, 그리고 처남인 지드래곤이 여느 가족과 다름 없이 다정하고 화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김민준의 단독 사진은 모델 출신 배우 답게 올 블랙룩을 기품 있게 소화해 아우라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쇼 중 찍힌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김민준과 지드래곤은 연신 즐거운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지드래곤은 하늘색 수트를 완벽히 소화해낸 모습으로 여전한 패셔니스타의 저력을 과시했다. 권다미가 대표로 있는 패션 브랜드 'WE11DONE'은 '2020-2021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해 지난 19일(현지시간) 쇼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김민준은 아내 권다미를 응원차 참석해 눈부신 외조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부러움을 사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김민준은 2020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JTBC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연출 김도형 / 극본 이승진 / 제작 드라마하우스, 길픽쳐스)에 출연을 확정지어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김민준 만의 매력적인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사진=가족이엔티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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