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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장성규, 부정청탁 혐의로 피소...
    연예 2021-01-14 00:41:28
    방송인 장성규가 부정청탁 혐의로 피소됐다고 고백했다.장성규는 13일 자신의 SNS에 부정청탁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그는 “아직 처벌 결과는 안 나왔지만 받게 될 벌은 달게 받고 혹여나 돈을 받으신 식구들에게 조금이라도 피해가 간다면 제가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는 장성규는 지난 연말 라디오 우수 DJ로 선정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이후 그는 제작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상금을 나눠줬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저촉되는 행위가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다음은 장성규 SNS 글 전문조사받았습니다.지난 연말 라디오 우수 디제이 상금으로 받은 5백만 원을 주변에 나눈 것 때문에 고소를 당했습니다.처음엔 당황했습니다.제가 받을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좋은 취지였기에 또한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대가성 없는 선물이었기에 돈을 마다하셨던 피디님께 만약 부정청탁을 위한 선물이라면 라디오를 하차시키셔도 된다는 말씀까지 드리며 억지로 받으시게끔 했습니다.아니나 다를까 20만 원씩 받으셨던 피디님 네 분은 사칙에 어긋난다며 마음만 받겠다고 다시 돌려주셨습니다.제 생각이 짧았습니다.상금을 나누는 제 자신이 자랑스러워 글을 올렸었습니다. 자아도취에 빠져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 있고 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부분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저의 의도가 아무리 좋고 순수하다고 해도 모든 게 다 좋을 수 없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앞으로 좀 더 사려 깊은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직 처벌 결과는 안 나왔지만 받게 될 벌은 달게 받고 혹여나 돈을 받으신 식구들에게 조금이라도 피해가 간다면 제가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글을 줄이겠습니다.최재경 기자
  • '논문 표절 의혹' 설민석..연세대대, 심의 절차 돌입
    연예 2020-12-31 07:38:25
    스타 강사 설민석씨의 석사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연세대학교가 심의를 위한 위원회 소집을 추진한다.30일 연세대 교육대학원은 설씨의 석사논문 표절 문제에 관해 심의하고 향후 처분을 내리기 위한 대학원위원회 소집을 준비 중이다.연세대 측은 "본인이 이미 논문 표절을 시인한 만큼, 위원회에서 조사와 검토를 거쳐 설씨의 석사학위 취소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세대 교육대학원 학칙에는 '총장은 학위를 받은 자가 해당 학위를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경우에는 본교 대학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학위 수여를 취소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위원회에서 설씨의 석사 학위 취소 여부를 결정하면 이후 설씨에 대한 제적·퇴학 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앞서 지난 29일 디스패치는 설씨가 2010년에 발표한 연세대 교육대학원 석사 논문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서술에 나타난 이념 논쟁연구'가 표절 검증 사이트 분석 결과, 52%의 표절률을 보였다고 보도했다.이에 설씨는 자신의 표절 의혹을 인정하고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설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석사논문을 작성함에 있어 연구를 게을리하고 다른 논문들을 참고하는 과정에서 인용과 각주 표기를 소홀히 했음을 인정한다"며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과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보내주셨던 과분한 기대와 신뢰에 미치지 못해 참담한 심정이다. 책임을 통감해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고 전했다. “겸손한 마음으로 다시 더 배우고 공부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표절 의혹을 사실상 인정했다. 설씨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출연 중인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설씨는 단국대 연극영화학과 졸업 후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MBC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이후 tvN '어쩌다 어른', MBC '선을 넘는 녀석들',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등 교양예능에서 활약했다. 논문표절 논란 이후 설씨는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와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 사전 논의 없이 하차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재경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음주운전’ 배성우, 기소 의견 검찰 송치
    연예 2020-12-29 12:29:06
    음주운전이 적발돼 논란이 된 배우 배성우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음주 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 배성우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 기소의견으로 전날 서울중앙지검에 넘겼졌다.앞서 배성우가 지난달 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는 소식이 지난 10일 알려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소식이 알려진 이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유를 불문하고 배성우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다. 배성우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배성우 역시 소속사를 통해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한다"라며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배성우는 이후 출연중이던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하차했다. 배성우의 빈자리는 배우 정우성이 채운다. ‘날아라 개천용’ 측은 “이미 촬영을 마친 16회까지는 배성우 배우의 출연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여 방송하고, 17회부터 20회 종영시까지 정우성 배우가 박삼수 캐릭터로 분해 극을 이끌어 간다”고 설명했다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홍현희, 두 번째 자가격리...코로나19 결과는 음성
    연예 2020-12-23 19:19:22
    개그우먼 홍현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23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홍현희와 매니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홍현희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2주간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다. 그 결과 이달 29일 진행되는 ‘2020 MBC 방송연예대상’ 참석도 불가능하게 됐다.홍현희는 이달에만 두 번째 자가격리다. 지난 3일에도 TV조선 ‘아내의 맛’ 녹화에 함께 참여했던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이 났지만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지난 15일 자가격리를 마친 홍현희는 일주일 만에 다시한번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25일 예정돼있던 스튜디오 녹화를 취소하고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2주 연속 결방을 확정했다.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공식 문희준 22일 모친상 “지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
    연예 2020-12-23 19:10:42
    가수 문희준이 모친상을 당했다.문희준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2일 문희준의 모친께서 지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별세하셨다”고 23일 밝혔다. 문희준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일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문희준은 1996년 남성 아이돌 그룹 H.O.T.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과 함께 출연했다. 불후의 명곡'과 라디오 '문희준의 뮤직쇼'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홍진영, 논문 표절 최종 결론..조선대
    연예 2020-12-23 19:02:01
    가수 홍진영의 논문이 표절로 최종 판정됐다. 이에 따라 조선대학교 석사 및 박사 학위가 취소된다.조선대학교는 23일 대학원위원회를 열어 “홍진영의 석사 논문을 표절로 판정했다”며 “이에 따라 학위 취소를 위한 행정 조치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1년부터 논문 지도 교수에게 부여했던 논문 표절 등 연구윤리 위반 방지를 위한 지도 감독 의무를 강화하고 연구 윤리관리 시스템도 더욱 철저히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홍진영은 지난달 초, 2009년 5월 조선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논문 ‘한류 문화 콘텐츠의 해외 수출 방안’이 ‘카피킬러’ 검사 결과에서 74%의 표절률을 보인 사실이 알려지며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이후 조선대 대학원위원회는 대학연구윤리원 산하 연구진실성위원회에 홍진영의 석사 논문이 표절에 해당하는지 조사할 것을 요청했고, 약 한 달 여 조사를 거쳐 홍진영의 석사 논문에 대해 표절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조선대학교 측은 심의 끝에 홍진영의 논문을 표절로 잠정 결론 내렸다. 홍진영은 지난 18일 SNS에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고 고개 숙였으나 출연 중이던 SBS ‘미운 우리 새끼’,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등에서 연이어 하차하게 됐다.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공식] 진구, BH 떠나 바로엔터 새둥지..매니저 의리 지켰다
    연예 2020-12-21 18:19:32
    배우 진구가 오랜 매니저와의 의리를 지켰다.바로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진구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진구가 몸 담았던 BH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랫동안 재직한 실무진이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배우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등이 소속돼있다. BH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진구는 오랫동안 함께한 매니저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 신생 기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한편, 진구는 배우 안보현과 tvN D 웹예능 '위스키 온 더 로드(Whisky on the road)'에 출연 중이다.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공식 전문] 故 구하라 유가족 측, 상속재산 소송 일부 승소
    연예 2020-12-21 18:12:36
    고(故) 구하라 친오빠 구 모 씨가 친모를 상대로 제기한 상속재산분할 심판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21일 구 씨 측 노종언 변호사에 따르면, 구하라의 유가족들과 친모의 상속재산분할심판청구와 관련된 1심 법원은 구하라 유가족의 기여분을 20%로 정한다는 판단을 내렸다.법원은 아버지가 약 12년 동안 혼자 양육한 것을 미성년인 자녀에 대한 부양의무 이행의 일환이라 볼 수 없는 점, 친모가 약 12년 동안 구하라를 면접교섭하지 않았고, 아버지가 면접교섭을 방해했다는 정황도 보이지 않은 점 등을 토대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이에 故 구하라 유가족과 친모 사이에는 5:5 유산 분할이 아닌 6:4비율로 유산을 분할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노종언 변호사는 “현행 법 체계 하에서 제반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여분을 인정해준 금번 법원의 판단은 구하라법이 아직 통과되지 않은 현형 법 체계 하에서는 기존의 법원의 입장에서 진일보한 판단”이라고 설명했다.또한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법원이 이러한 사정을 최대한 존중한다 하더라도, 구하라법의 개정이 없는 한 자식을 버린 부모에 대하여 완전한 상속권의 상실시킨다는 판단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다”라고 설명했다.그런 이유에서 노종언 변호사는 “구하라법의 통과가 절실하고 우리들은 구하라법 통과를 위하여 멈춤없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한편 구하라는 2019년 11월 향년 28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20여 년간 연락이 닿지 않았던 친모 송 씨가 나타나 구하라 가족에게 유산 상속을 요구했다. 이에 구하라 측은 송 씨를 상대로 상속재산 분할 심판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다음은 구하라 측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구하라양 유가족을 대리하여 상속재산분할심판을 진행한 노종언 변호사입니다.구하라양의 친모와 구하라양 유가족들 간의 상속재산분할심판청구와 관련하여 1심법원인 광주지방법원에서는 2020. 12. 18. 구하라양 유가족들의 기여분을 20%로 정한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그 결과 구하라양의 유가족과 친모 사이에는 5:5로 유산을 분할하는 것이 아니라 6:4의 비율로 유산을 분할하게 되었습니다. 한부모가정에서 한부모가 자식을 홀로 양육한 사정에 대하여, 법원은 기여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주류적인 판례였습니다. 현행 법 체계 하에서 제반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여분을 인정해준 금번 법원의 판단은 구하라법이 아직 통과되지 않은 현형 법 체계 하에서는 기존의 법원의 입장에서 진일보한 판단입니다. 법원은 구하라양 유가족들의 기여분을 20%로 인정한 근거로 아래와 같은 점을 들었습니다.① 부모는 이혼을 하더라도 미성년인 자녀를 공동으로 양육할 책임이 있는바, 아버지가 약 12년 동안 상대방의 도움 없이 혼자 양육한 것을 단순히 아버지의 미성년인 자녀에 대한 부양의무 이행의 일환이라고 볼 수 없는 점,② 민법 제1009조 제2항은 배우자가 피상속인과 혼인이 유지되는 동안 동거․부양 의무를 부담하는 사정을 참작하여 공동상속인의 상속분의 5할을 가산하여 배우자의 상속분을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여기에서 더 나아가 배우자의 장기간 동거 간호에 따른 무형의 기여행위를 기여분을 인정하는 요소 중 하나로 적극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데(대법원 2019. 11. 21. 선고 2014스44, 45 전원합의체 결정 참조), 부부사이의 부양과 마찬가지로 미성년인 자녀에 대하여 제1차 부양의무 또는 생활유지의무를 부담하는 부모 중 일방이 타방의 도움 없이 자녀를 단독으로 양육하는 경우에는 배우자의 법정상속분과 같은 규정이 없는바, 기여분 제도를 통하여 구하라양을 장기간 홀로 양육한 아버지의 법정상속분을 수정할 필요성이 더 크다고 볼 수도 있는 점,③ 상대방은 약 12년 동안 구하라양을 전혀 면접교섭하지 않았고, 아버지가 상대방과 구하라양의 면접교섭을 방해하였다는 정황도 보이지 않는 점,④ 부모의 미성년인 자녀에 대한 양육의무는 단순히 부모가 양육에 관한 비용을 부담함으로써 그 이행이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위하여 자녀를 보호하고 교양하여야 할 포괄적인 의무인바, 아버지가 구하라양의 가수활동에 따른 수입으로 양육에 관한 비용을 별도로 부담하지 않았더라도 구하라양을 양육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고, 상대방으로부터 과거양육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구하라양을 혼자 양육한 부분은 여전히 형평상 고려되어야 하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공동상속인들 사이의 실질적 공평을 도모하기 위하여 청구인의 상속분을 조정할 필요가 있을 만큼 아버지가 구하라양을 특별히 부양하였다고 봄이 상당하다.⑤ 아울러 기여분 구체적 산정 기준과 관련하여 위의 사정과 현재 아버지와 상대방 간에 과거양육비 심판청구가 제기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유가족들의 기여분을 최종적으로 20%로 정한다.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법원이 이러한 사정을 최대한 존중한다 하더라도, 구하라법의 개정이 없는 한 자식을 버린 부모에 대하여 완전한 상속권의 상실시킨다는 판단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구하라법의 통과가 절실하고 저희들은 구하라법 통과를 위하여 멈춤없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여러분들의 구하라법 통과를 위한 계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구하라양을 아껴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2020. 12. 21 법무법인 에스 변호사 노종언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전원일기 응삼이' 박윤배 별세...향년 73세
    연예 2020-12-19 14:48:44
    MBC 드라마 '전원일기' 응삼이로 유명한 배우 박윤배(73)씨가 별세했다.19일 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 따르면 박윤배는 폐섬유증을 앓다가 전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드라마 폐섬유증은 폐 조직이 손상되고 염증 등으로 상처를 입어 두껍고 딱딱하게 변성되면서 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질환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한 그는 지난 1969년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1973년 MBC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 6기로 데뷔했다. 이후 국내 최장수 드라마 MBC ‘전원일기’에서 응삼이로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이밖에 드라마 ‘토지’, ‘연개소문’, 영화 ‘여로’, ‘울고 싶어라’ 등에 출연했다.빈소는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고(故) 박윤배의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충남 공주 나래원이다.최재경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전문] 이달의 소녀,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연예 2020-12-19 14:44:24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들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19일 이달의 소녀 코로나19 검사 결과와 관련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소속사 측은 "이달의 소녀 멤버 11명과 스케줄에 함께 동행했던 스태프 모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 받았음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어 "이달의 소녀는 지난 15일 멤버 이브, 츄가 참여했던 프로그램 녹화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확인한 후 밀접 접촉,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은 없으나 아티스트 건강과 안전한 향후 스케줄 진행을 고려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걱정해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심려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아티스트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겠다"며 "보건당국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위기 상황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오는 20일부터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하 이달의 소녀 코로나19 검사 결과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입니다.이달의 소녀 멤버 11명(희진, 현진,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과 스케줄에 함께 동행했던 스태프 모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 19 검사 결과, 12월 19일 전원 음성 판정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이달의 소녀는 지난 12월 15일 멤버 이브, 츄가 참여했던 프로그램 녹화 현장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되었음을 12월 18일 확인한 후 밀접 접촉,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은 없으나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한 향후 스케줄 진행을 고려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습니다.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가 될 것이며,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위기 상황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오는 20일부터 예정된 이달의 소녀의 스케줄에도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오니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최재경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전문] 홍진영, 표절 인정
    연예 2020-12-19 14:39:40
    가수 홍진영이 석사논문 표절을 인정했다.홍진영은 18일“조선대학교 측의 표절 잠정 결론을 받아들이고 가슴 깊이 뉘우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이어 “지금도 밤낮없이 석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도 너무 큰 실례를 저질렀다”며 “죄송합니다. 모든 걸 인정하고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홍진영은 “그동안 제가 가진 것에 비해 과분한 사랑을 받아 왔다”라며 “앞으로 조용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의미 있고 좋은 일들을 해가며 제가 받았던 사랑을 갚아 나가겠다”고 했다.지난 16일 조선대학교 대학연구윤리원 산하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최근 홍진영의 석사 논문이 표절에 해당하는지 조사한 결과 잠정 표절로 판단한다고 밝힌바 있다.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이 내용을 대학원위원회에 공문으로 알렸고, 대학원위원회 측은 홍진영에게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의견서를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영의 의견을 들은 후 표절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것이다.석사 논문이 표절로 결정되면 홍진영의 석박사 학위는 자동으로 취소된다.홍진영의 논문 표절 의혹은 지난달 불거졌다. 홍진영이 지난 2009년 조선대학교 무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논문으로 발표한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가 ‘카피킬러’ 검사 결과에서 74%의 표절률을 기록한 것. 표절률 관련 법으로 마련된 기준은 없지만, 통상적으로 표절률 15~25%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알려져 있다.하지만 홍진영 측은 논문 표절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고 "카피킬러 시스템은 2015년부터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했으며 50퍼센트가 넘는 표절을 걸러내기 위해 시작된 제도 이기에 해당 시스템이 없었던 2009년 심사된 논문을 검사 시 표절률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홍진영 석사 논문 표절 여부 관련 논의의 최종 결론은 오는 23일 열리는 대학원위원회에서 나올 예정이다. 표절이 공식화될 경우 석사 학위는 물론 박사 학위도 자동 취소되게 된다. ● 이하 홍진영 공식입장안녕하세요, 홍진영입니다.이미 많이 늦었고 돌이킬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신곡으로 컴백하는 날 논문 표절 기사가 터졌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말 너무 겁이 났고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그때까지도 저는 욕심을 못 버렸던 것 같습니다.. 표절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다시는 무대에 오를 수 없을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습니다.그래서 저는 ‘교수님이 문제없다고 했는데’, ‘학위로 강의할 것도 아닌데’ 하는 식으로 제 자신을 합리화하기 급급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거짓으로 비춰질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제가 학위를 반납하면 그냥 넘어가 주시지 않을까, 혹시 그만 용서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관례’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어쩌면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잘못하면 제대로 사과하고 혼이 나야 하는데 저는 반성 대신 변명하는 데만 급급했습니다. 성숙하지 못했고 어른답지도 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조선대학교 측의 표절 잠정 결론을 받아들이고 가슴 깊이 뉘우치겠습니다. 지금도 밤낮없이 석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도 너무 큰 실례를 저질렀습니다. 죄송합니다. 모든 걸 인정하고 반성하겠습니다.그동안 제가 가진 것에 비해 과분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 조용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의미 있고 좋은 일들을 해가며 제가 받았던 사랑을 갚아 나가겠습니다.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홍진영 올림최재경 기자 jungculture@naver.com
  • [공식입장] 정형돈 활동 재개
    연예 2020-12-19 14:35:46
    개그맨 정형돈이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19일 FNC 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형돈의 방송 활동 재개를 알렸다. 앞서 정형돈은 악화된 불안장애 등으로 인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지하고 치료 등에 전념해 왔다.정형돈의 소속사 측은 “불안장애로 휴식기를 가져온 정형돈씨는 꾸준히 병원 진료를 받아왔고,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치료에 전념해 왔습니다. 주변에서 보내주신 응원도 큰 힘이 되었고, 다행히 방송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정형돈 씨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1 마지막 녹화 참여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뭉쳐야 찬다’는 정형돈 씨가 처음부터 함께했던 프로그램이고, 정형돈씨의 자리를 비워놓고 기다려준 제작진과 출연진의 배려가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녹화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형돈의 소속사 측은 “정형돈 씨가 최대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정형돈 씨 역시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라며 격려를 당부했다.● 이하 정형돈 측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개그맨 정형돈씨와 관련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불안장애로 휴식기를 가져온 정형돈씨는 꾸준히 병원 진료를 받아왔고,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치료에 전념해 왔습니다. 주변에서 보내주신 응원도 큰 힘이 되었고, 다행히 방송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에 정형돈씨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1 마지막 녹화 참여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뭉쳐야 찬다’는 정형돈씨가 처음부터 함께했던 프로그램이고, 정형돈씨의 자리를 비워놓고 기다려준 제작진과 출연진의 배려가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녹화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갑작스러운 하차로 시청자를 비롯한 주변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죄송한 마음이 컸기 때문에 복귀를 결심하기까지 본인의 고민이 컸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방송 활동의 의지가 강했고,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서 무엇보다 다시 방송을 통해 건강하고 밝은 웃음을 드리는 것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는 생각에 소속사 및 방송 관계자들과 상의 끝에 힘든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소속사는 정형돈씨가 최대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정형돈씨 역시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그동안 정형돈씨를 향해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정형돈씨가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더 큰 웃음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최재경 기자 jungculture@naver.com
  • 유인나, 청각 장애 아동 위해 5천만 원 쾌척... 2년째 후원
    연예 2020-12-17 12:47:13
    배우 유인나가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했다.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측은 유인나가 16일 사회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 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유인나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유인나는 청각장애 아동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을 위해 총 1억 3천만 원을 전한 바 있다. 유인나의 도움으로 현재까지 7명의 아동들이 수술을 통해 소리를 듣게 되었고, 추가로 6명이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이외에도 유인나는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성 있는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화보 수익금 기부 및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한 결식아동 식사 지원을 도운 것은 물론, 다수의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네이버 오디오북 캠페인 등에 목소리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유인나는 최근 폭우 피해 지역과 수재민을 위한 지원금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유인나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새해전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S 이슈] 선미, 경계성 인격장애 고백
    연예 2020-12-17 12:39:48
    가수 선미가 경계성 인격장애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16일 방송된 Mnet 예능 '달리는 사이'에서는 러닝 크루로 뭉친 가수 선미, EXID 하니, 오마이걸 유아, 청하, 이달의 소녀 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원더걸스 탈퇴 당시를 회상하며 "힘들면 쉬어가는 게 맞다"고 밝혔다.그는 "내가 쉬었을 때가 (원더걸스를) 탈퇴했을 때다. 그때는 몸이 아픈 거보다 마음이 아픈 게 더 컸다. 솔로 데뷔하고 다시 원더걸스 활동하고 회사도 나오고 이런 상황에서 나한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주어졌다"고 털어놓았다.5년 전, 경계성 인격 장애를 진단받았다는 선미는 털어놨다.선미는 "경계성 인격장애였다. 그게 나를 괴롭히고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도 다행이었다. 진단을 받았고, 치료를 받고, 약을 먹니까 괜찮아지더라. 그런데 근본적인 것을 해결해야 했다. 경계선 인격 장애라는 게 주변 사람들이 힘들다고 하더라"라며 "지우처럼 내 주변에 있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나 때문에 피해 안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내가 사랑을 받고 싶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거 아니냐. 그래서 어제 지우가 고민을 털어놨을 때 아무 말도 못 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이어 그는 "너무 일찍 데뷔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청소년기에 자아가 만들어지는데 우리는 그 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지 않았나. 지금은 먹는 약도 많이 줄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했다."면서 "나는 되게 강하다. 강해졌다"라고 말했다.이후 선미는 "응원해 주는 눈빛이 느껴졌다. 그래서 더 용기를 내서 내가 내 입으로 말할 수 있었던 거 같다"라고 전했다.한편, 경계성 인격 장애는 정서, 행동, 대인관계가 매우 불안정하고 변동이 심해 감정의 기복이 크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치료를 받으면 완치될 수 있다.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
  • 박명수 복귀,
    연예 2020-12-16 13:40:53
    방송인 박명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이후 자가격리를 마치고 ‘라디오쇼’ DJ석에 복귀했다.박명수는 1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오랜만에 등장했다. 그는 오프닝에서 "내가 모험심이 강한 사람이긴하지만 자가격리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경험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박명수는 "말을 거는 사람도 없고 방 안에 열흘 이상 있다가 왔는데 재충전도 하고 잠도 자고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처음에는 화가 많이 나서 벽을 주먹으로 내리치기도 했다. 2~3일 지나니까 마음이 안정이 되고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이날 박명수는 "저 박명수가 더 좋은 사람이 돼 돌아왔다. 원래 남들 하는 건 다 해보려는 실험정신과 모험정신이 강한 사람이긴 한데, 사실 자가격리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것마저 하게 됐다"면서 "역시 트렌드는 나를 거쳐가게 된다. 나쁜 거 좋은 거 다 내가 먼저 겪어보고 좋은 것만 재미있는 웃음만 여러분께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박명수 "제자리에 찾아온 것 같다. 편안하고 좋다"면서 오프닝 첫 곡으로 서태지와아이들의 '컴 백 홈'을 선곡했다.앞서 박명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한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진행했다. 당시 음정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최주리 기자 jungcultu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