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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이슈] 장문복, 전 여자친구 폭로 글에
    연예 2020-02-12 12:32:21
    리미트리스 장문복이 전 여자친구의 폭로 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뉴스센스 DB 12일 장문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야.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줄임말)”라고 적었다. 앞서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나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해서 적게 됐다. 거짓이 아닌 진실만을 적었다”고 주장하며 장문복과 사귀게 된 이후 연락 문제, 여자 문제로 자주 다퉜고 장문복이 용돈을 요구하거나 성관계를 강요했다고 폭로했다.이로 인해 장문복의 SNS에는 악플이 쏟아졌고 일방적인 사생활 폭로로 인한 비난은 섣부르다는 우려도 나왔다.이에 대해 장문복의 소속사는 “작성자와 장문복이 서로 교제했던 것은 맞다”며 “두 사람이 풀어야 할 일이기에 법적 대응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Mnet ‘슈퍼스타K2’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그 어떤 참가자보다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장문복은 ‘프듀2’를 함께한 에이엠(A.M), 윤희석 그리고 JTBC ‘믹스나인’ 출신 레이찬(Raychan)으로 구성되어 지난해 7월 4인조 보이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같은해 11월 새 멤버 씨아이와 제이진을 영입, 6인조로 재정비한 리미트리스는 첫 번째 미니앨범 ‘Wish Wish(위시 위시)’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 '기생충' 특별출연 박서준, 아카데미 4관왕 수상에 환호
    연예 2020-02-10 16:28:17
    배우 박서준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을 축하했다. 사진=뉴스센스 DB 1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쳤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 박서준은 “미쳤다”라고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드러냈다.이어 박서준은 현장에 있는 최우식의 사진을 캡쳐해 올려 “솔직히 눈물 훔치는 거 나는 봄”이라고 언급하며 최우식을 축하했다. 이날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에 이어 국제영화상, 감독상,작품상까지 수상하며 4관왕을 기록했다. 박서준은 영화 ‘기생충’에서 최우식의 절친한 친구역으로 특별출연한 바 있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캐릭터를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전체를 이끄는 농익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무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김주원 기자 jungcul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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